조달청이 입찰 과정에서
담합하거나 직접 생산 기준을
위반한 업체 등 20곳을 적발해,
2곳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을
요청하고, 16곳은 6억 7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금 환수를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소프트웨어 테스팅 시스템
구매 입찰 등에서, 낙찰 예정자,
입찰 금액 등을 사전에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불공정
조달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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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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