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카이스트 연구진, 수소 생산 3배 높인 전극 소재 개발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4-06 08:00:00 조회수 30

국내 연구진이, 수소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늘린 전극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이강택 교수 연구팀은, 
물질을 섞을수록 구조가 안정되는 
고엔트로피 현상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통해, 전하 이동과 산소 
반응이 원활해지고, 전기 생산과
수소 생성 반응이 빨라지는 
산소 전극 소재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새 전극을 적용한 
전지는 수소 생산 성능이 약 3배 
높아졌다"며, "수소경제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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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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