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대전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체감경기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지난달 소상공인 경기동향
조사를 보면, 소상공인 체감경기
지수는 59.1로 석 달 연속 감소했고,
특히 전통시장 지수는 한 달 만에
절반 수준인 46.7로 크게 떨어지면서,
지난해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 경기 전망지수 역시
소상공인 81.4, 전통시장 83.3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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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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