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생활·교통·산업 기반 시설 면적
증가에도 농지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가 국토교통부의 지난해 말 기준
지적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의 전체 토지
면적은 8천248.1㎢로 1년 전보다 0.4㎢ 늘었고
특히 최근 10년간 학교·도로·창고 등
기반 시설이 50.2㎢ 증가했습니다.
논·밭, 과수원 등 농지 면적은 1년 새
82.6㎢가 줄었지만 전체 면적의 1/3 가량을
차지해 여전히 농업 기반이 중요한 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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