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따뜻했으며
강수량도 평년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지난달 평균 기온은
6.9도로 평년보다 1.4도 높았고,
3월 하순에는 강한 햇볕이 더해져
평균 기온이 10.6도까지 오르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3월 강수량은 68.9mm로 평년보다 1.5배
많았지만, 하순에는 9일 연속 비가 내리지 않아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고, 이달도 고온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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