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감사위원회가
지난 2024년 대전 과학 예술 비엔날레
사업 예산 부족 사태와
대전시립미술관 담당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시 인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감사위는 담당 학예사와 학예 과장 등
2명을 중징계, 관장은 경징계, 나머지 3명에게는 훈계 등 신분상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들은 비엔날레 사업에서 용역업체
지급 예산이 1억 6천만 원가량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제대로 조치하지 않아 대금
지급이 최장 326일 늦어지게 했고,
계약 체결 과정에서도 일부 절차를 어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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