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촛불행동과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진보 진영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대전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가 내란 완전 청산과
내란 정당 퇴출을 위한 선거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내란 발생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단죄가 이뤄지지 않고 있고,
내란 세력들이 이번 선거를 '내란 지우기의
기회'로 활용하려고 일 잘하는 일꾼만 뽑자고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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