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트랙터 공장에 불⋯50분 만에 진화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4-02 21:00:00 조회수 129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공주시 우성면의 한 트랙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공주시가 창문을 닫고, 차량을 우회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되었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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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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