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소속 30대 여성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천안시가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사실관계 조사에 나섰습니다.
천안시는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공무원노조는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천안시가 조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번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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