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충남도가 835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지원 패키지'를 추진합니다.
우선 경영 피해가 발생한 수출·물류 기업 등에
긴급 경영 안정 자금 500억 원을 지원하고
서산 석유화학 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근로자 지원금을 60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
또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 최대 660만 원을, 휴업이나 폐업 소상공인에게는
재창업 자금 850만 원을 지급하고,
1인 자영업자까지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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