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전시관 대전 대흥동에 개관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4-02 08:00:00 조회수 45

대전 출신으로 현대조각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최종태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 대흥동 대전
창작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전시는 최종태 작가와 기증 
협약을 맺고, 조각 65점 등 2백 점을
기증받아 전시관을 마련했으며,
오는 7월까지 개관 기념전을 통해
70여 점을 우선 선보입니다.

최종태 작가는 대전사범학교 시절
미술에 입문해,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한 후, 대전과 충남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지역 화단에 
매체의 다양성을 가져온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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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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