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법인카드로 9억 원 유용⋯카이스트 직원 구속 송치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4-02 08:00:00 조회수 70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학교 법인카드로 수억 원대 
상품권을 구매한 뒤 현금화하는 등
학교 돈을 사적으로 쓴 혐의로,
30대 카이스트 직원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예산을 담당했던 해당 직원은, 
지난 2022년부터 3년 동안 학교
법인카드로 9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사들여 현금화한 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9월 카이스트 자체 감사에서
이런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 법인카드
  • # 9억원
  • # 유용
  • # 카이스트
  • # 직원
  • # 구속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