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9월까지, 영유아 사이에서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수족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위생 검사를 실시합니다.
어린이집 18곳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는, 원아의 접촉이 잦은
책상과 장난감, 바닥 매트 등의
표면에서 표본을 채취해,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엔테로 바이러스가 있는지
유전자 검출 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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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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