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고조로 기름값이 일주일째 상승하며
대전과 세종, 충남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 900원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대전 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천 882원, 세종 천 908원,
충남 천 912원을 기록했습니다.
경유 역시 대전 천 871원, 세종 천 898원,
충남 천 904원 등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가격이 4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당분간 유가 상승이 이어질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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