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천변고속화도로 통제 사흘째⋯교통 혼잡 여전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4-01 21:00:00 조회수 101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긴급 보수 공사로 신탄진 방향 상행 차로가 
전면 통제된 지 사흘째인 오늘도 
출근길 교통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천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고속도로와 우회도로 등으로 몰리고, 
기존 트램 공사까지 겹치면서
주요 도로의 정체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한편, 대덕대로와 한밭대로에 일부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를 대책으로 내놓은
대전시는 오는 6일부터는 1개 차로를 확보해
일부 통행을 재개할 계획인데, 
BRT 버스는 물론, 일반 차량까지 허용할지 
여부를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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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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