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등 재난 대응과 환자
이송에 투입될 충남 소방헬기
2호기가 취항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와 도비 242억 원을 투입해
도입한 2호기는, 1천 679마력
엔진 2기를 탑재했으며,
탑승 인원은 조종사를 포함해
14명에 달합니다.
또 최대 이륙 중량 7천㎏,
항속 거리 798㎞로, 차량 접근이
어려운 섬이나 산간 지역의
구급·화재 대응 능력 향상과 함께,
중증 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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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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