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화재 참사 이후
심리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
대전시가, '마음톡톡버스'
운영을 이번 달 한 달간
확대 운영합니다.
이는 최근 심리지원 수요 증가와
안전공업 화재 간접 피해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신청하면 마음톡톡
버스가 사업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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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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