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오늘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합니다.
오존경보제는, 대전을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부터,
단계적으로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로 발령됩니다.
오존 농도는 대전 11개 대기오염
측정망을 통해 실시간 측정하며,
측정 결과와 경보 발령 현황은,
에어코리아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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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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