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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천변도로 교통대란에 여야 책임 공방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3-31 21:00:00 조회수 70

대전 원촌육교 긴급 보수공사에 따른 
천변도시고속화도로 통제로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진 것과 관련해 
여야가 책임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통해 
"무책임한 행정이 출근길을 거대한 주차장으로 만들었다"며 명백한 행정 실패에 대해 
대전시가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도 즉각 반박 논평을 내고
"안전을 위해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는 
판정이 나와 통제에 나선 것을 두고 
불편 운운하며 깎아내리는 작태"라고 비판하며
다만, 시민 불편에는 공감하는 만큼
대전시에 실효성 있는 대안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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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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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6-03-31 22:35

    공방은 ㅈ ㄹ 교통경찰이나 보내서 교통 정리라도 시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