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분양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 대전과 충남에서,
6천8백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이는 다음 달 분양하는 지방 전체 물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대전이 천7백여 가구,
충남 5천여 가구로
세종은 분양 물량이 없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6월 지방선거 전
분양 일정을 소화하려는 단지가 늘면서
물량이 집중됐지만,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등으로 청약 여건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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