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4월 대전충남 6천8백여 가구 분양⋯지방 물량 절반 자치

김지훈 기자 입력 2026-03-30 08:00:00 조회수 22

전통적인 분양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 대전과 충남에서,
6천8백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이는 다음 달 분양하는 지방 전체 물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대전이 천7백여 가구, 
충남 5천여 가구로 
세종은 분양 물량이 없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6월 지방선거 전 
분양 일정을 소화하려는 단지가 늘면서 
물량이 집중됐지만,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등으로 청약 여건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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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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