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과 송촌 지역
아파트 재건축의 신호탄이 될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사업 접수가 내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됩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평가는 주민 동의 여부가 70점으로 가장 높고,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이 10점,
도시 기능 활성화 필요성이 10점,
정비사업 추진의 파급효과가 10점 등입니다.
대전시는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벌인 뒤 국토부 협의를 거쳐
오는 7월쯤 선도지구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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