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백제왕도 특별법'이 국회 문체위를
통과했습니다.
발의 5개월 만에 입법의 첫 관문을 넘은
'백제왕도 특별법'은 국가유산청의
종합계획 수립를 의무화하고,
전담 추진단의 법적 설치 근거를 담고 있어,
신라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별받은
백제문화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국가유산청은 지난 2024년
폐지된 백제왕도 추진단을 되살려 1조 4천억
규모의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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