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예산과 홍성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홍성군 은하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헬기 5대와 차량 16대 등이 동원돼 59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오후 1시 20분쯤에는
예산군 대술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어
헬기와 차량 등이 투입돼 43분 만에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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