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3자 경선이 본격화합니다.
민주당은 오는 31일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박수현 의원,
양승조 전 충남지사의 합동연설회를
중앙당에서 진행한 뒤
다음 달 2일 합동토론회를
대전MBC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선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결선 투표로 후보를 확정합니다.
이번 경선의 성패를 가를 최대 승부처는
충남 전체 유권자의 절반 가량이 밀집한
천안·아산으로 꼽히는 가운데, 누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동력을 충남으로 가져올지가
향배를 가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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