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화력을 집중하며
키움과의 개막전 2연전을
연승으로 장식했습니다.
한화는 오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2차전에서 신인 오재원이 2타점 결승타
강백호가 솔로 홈런 포함 5타점, 페라자가
3안타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타선을 가동하며
10대 4로 승리했습니다.
선발투수 왕 옌청은 5와 3분의 1이닝을
3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되며 성공적인
KBO리그 적응을 알렸습니다.
한화는 하루 휴식을 취한 뒤 31일부터 KT와의
홈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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