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복합터미널서 40대 작업자 고속버스에 치여 숨져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3-27 21:00:00 조회수 62

오늘 오전 9시쯤 
대전시 구암동 유성복합터미널에서 
승강장 철거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광주로 향하는 고속버스가 
터미널에서 나오던 중 
작업 중인 남성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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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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