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대전시 구암동 유성복합터미널에서
승강장 철거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광주로 향하는 고속버스가
터미널에서 나오던 중
작업 중인 남성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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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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