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교량 붕괴 사고로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사후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불안을 줄여야 하고,
행정구역 경계에서 발생한 사고는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의
협력 체계도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세종-안성 고속도로에서는 지난해 2월,
공사 중이던 교량이 무너져 노동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으며, 이후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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