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초반 오심이나 석연치 않은
판정을 잇따라 받으면서,
냉가슴을 앓고 있습니다.
대전은 지난 21일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주심이 전북 선수의 핸드볼 파울에도
대전의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자
이의를 제기했고, 심판 평가 회의는
이를 오심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김천과의 경기에서도
후반 막판에 대전 서진수가 득점했지만,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돼
석연치 않은 판정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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