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화이글스가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서울에서 열린
KBO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지난해 투수력으로 승리를 많이 따냈다면,
올해는 화끈한 공격력으로 시원한 야구를
보여주겠다"며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한화는 내일 대전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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