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이, 동구 판암동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상 3층 규모로 100여 명 정원인 시립요양원은 1,3,4인실 36개 생활실을 갖췄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았고
치매 전담실을 운영합니다.
입소 대상은 장기요양 인정등급 중
시설급여 판정을 받은 대전 시민으로,
다음 달부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48명을 1차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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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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