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조가 대전
교육청과의 직종 교섭 지연을
이유로, 어제부터 이틀째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어제는 돌봄전담사 등 6개 직종 30여 명이,
오늘은 초중고 30개 학교의 조리실무사
15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계획이어서
급식 차질이 예상됩니다.
노조 측은 앞서 무기한 파업을 중단하고
신학기를 맞아 업무에 복귀했지만,
교육청이 조리실무사와 돌봄전담사 등
직종별 처우 개선을 위한 교섭을 미루고 있어 불가피하게 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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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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