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앞두고 공약 경쟁 본격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3-27 08:00:00 조회수 19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공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허태정 전 시장은 
대전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지역 산업단지 제조 공장에 대한 전수조사와 
AI 복합위기대응센터 설립 등을 약속했습니다.

신수도론 공약을 냈던 장철민 의원도
'숨은 불법 건축물' 전수조사와 
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등 
대전형 산업안전 4개 공약을 밝혔습니다.

앞서 글로벌 경제도시 공약을 냈던 
장종태 의원은 CTX 연장과 도시철도 확장 등 
교통 공약을 발표하면서 대전시의 수소 트램에 대한 현실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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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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