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학교비정규직 노조 이틀간 파업⋯급식 등 차질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3-26 21:00:00 조회수 73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대전교육청과의 
직종 교섭 지연을 이유로 
오늘(26)부터 이틀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돌봄전담사 등 6개 직종 30여 명이, 
내일은 초중고 30개 학교의 조리실무사 
15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계획이어서
급식 차질이 예상됩니다.

노조 측은 앞서 무기한 파업을 중단하고 
신학기를 맞아 업무에 복귀했지만,
교육청이 조리실무사와 돌봄전담사 등 
직종별 처우 개선을 위한 교섭을 미루고 있어 불가피하게 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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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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