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추진 중인 개헌 논의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사실상 제외된 가운데
행정수도특별법 처리라도 속도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민주당 강준현, 김태년, 조국혁신당 황운하, 무소속 김종민 의원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모두 약속한 이견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오는 30일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에
반드시 상정해 심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국회에는 행정수도 특별법안 5건이
발의돼 있으며 여야 의원 104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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