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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종량제 봉투 재고 충분⋯가격 인상도 없어"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3-26 08:00:00 조회수 188

중동 사태로 인한 석유화학제품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대전시와 충남도가 종량제 봉투 
재고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자치구별로 최소 석 달에서 열 달치를
확보하고 있고, 충남도도 도내 15개 시군을
전수 조사한 결과, 다섯 달에서 
최대 1년 반 동안의 물량을 
확보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 가격은 기초단체 조례로 
정하고 있어 원자재값이 올라도 가격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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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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