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인한 석유화학제품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대전시와 충남도가 종량제 봉투
재고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자치구별로 최소 석 달에서 열 달치를
확보하고 있고, 충남도도 도내 15개 시군을
전수 조사한 결과, 다섯 달에서
최대 1년 반 동안의 물량을
확보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 가격은 기초단체 조례로
정하고 있어 원자재값이 올라도 가격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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