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의회가, 오는 6월 폐지를
앞둔 보령화력 5호기의 연장
가동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보령화력 5호기를 대체할 보령신복합 1호기는 내년 3월 가동 예정이어서 약 9개월간 발전 공백이 발생한다"며
"이로 인한 지방재정 감소가 13억 원에 이르고 일자리 감소와 인구 유출 등 지역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실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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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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