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최근 돼지 유행성 설사
발생이 잇따라, 돼지 유행성 설사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난해 21건이던 돼지 유행성 설사 발생 건수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14건에 달하고,
지역도 공주·보령·서산·당진 등
도내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3종 가축전염병인 돼지 유행성 설사는
구토와 심한 설사를 유발하며,
새끼 돼지의 경우 폐사율이 매우 높고
전파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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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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