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지난해 11월 대형 화재가
발생한 이랜드 물류센터를
오는 7월부터 철거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펜스를 설치해
외부 출입을 통제한 뒤 다음(4) 달부터
붕괴 우려가 있는 구역에 대한
긴급 안전조치에 착수해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구조물 해체 작업에 돌입합니다.
특히, 철거 현장에 저소음 장비와 살수기를
도입하고, 비산먼지와 소음, 진동 관리를
강화하는 등 인근 주민과 기업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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