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령·홍성·청양 지역에 있는
폐 석면광산 주변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석면 건강영향 조사가 추진됩니다.
석면환경보건센터가 설문조사와
흉부 X-레이 검사를 실시하며
석면질환 의심자에 대해서는 컴퓨터단층촬영과
폐 기능 검사 등 정밀검진이 진행됩니다.
충남도는 지난 2020년부터 관련 주민
6천7백여 명을 조사해 석면질환 의심자 416명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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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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