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문평동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참사를 수습하고
희생자 유족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로 예정했던 대덕물빛축제를
취소했습니다.
대덕구는 축제와 함께 계획했던 공연과
프리마켓 등의 연계 행사도 모두 취소했으며,
합동분향소가 운영되는 다음 달 4일까지
모든 공무원이 근조 리본을 달고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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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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