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화재 참사' 피해 시민 심리 지원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3-24 08:00:00 조회수 24

대전시가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심리적 충격을 겪는 시민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닷새간 대덕보건소 
앞에서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톡톡버스'를 운영합니다.

심리지원은 정신건강 전문가 등이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트라우마 반응 안내 등 
맞춤형 상담 방식으로 진행하며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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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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