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교단체가, 대전 공장 화재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종교단체는 공동 입장문에서
"이번 참사가 산업 현장의 구조적 위험과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사회적 재난"이라며
"애도를 넘어 이러한 죽음이 반복되는 이유를 묻고 그 구조를 바꾸는 일에 응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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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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