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4대강 16개
보의 처리 방안을 올해 안에
제시하고, 국가 물 관리 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기후부는 환경단체와 논의해 오는 9월,
4대강 보의 처리 방안 일부를 발표하고,
금강과 영산강의 보 가운데 물 이용 여건이
양호한 곳은 당장 내년부터 처리 방안을
이행할 계획입니다.
세종보 철거를 주장하며 천막 농성 중인
환경단체는 이번 협의안을 존중한다며,
농성 7백일 째를 맞이하는 오는 30일,
천막 농성을 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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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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