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직원 추행' 송활섭 대전시의원 다음 달 항소심 첫 공판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3-23 21:00:00 조회수 11

선거 캠프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다음 달 22일에
항소심 첫 재판을 받습니다.

지역 시민단체와 일부 정당은 성명을 내고,
"송 의원은 재판이 지연되는 동안
지역 행사에 나타나는 등 무책임한 행태를
일삼았다"며, "사법부는 엄정하고 책임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 여직원
  • # 추행
  • # 송활섭
  • # 대전시의원
  • # 다음달
  • # 항소심
  • # 첫
  • # 공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