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대 종교, 대전 화재 참사 애도⋯"재발 방지 대책 마련"

김지훈 기자 입력 2026-03-23 21:00:00 조회수 71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교단체가 
대전 공장 화재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종교단체는 공동 입장문에서 
"이번 참사가 산업 현장의 구조적 위험과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사회적 재난"이라며 
"애도를 넘어 이러한 죽음이 반복되는 이유를 묻고 
그 구조를 바꾸는 일에 응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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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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