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하는 국제 대학생 경진 대회인
핵테온 세종이, 오는 7월 개최됩니다.
국가정보원과 세종시가 주최하는 핵테온 세종은 다음(4) 달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상위 14개 팀에
총 3천8백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AI와 양자보안 등을 주제로 학술대회도
마련됩니다.
지난해 대회에는 32개국에서 466팀이 참가해
다양한 보안기술을 활용한
문제 풀이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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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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