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대 달에 착륙선을 보내기
위해 개발이 추진 중인
차세대발사체가, 재사용 발사체로의
설계에 돌입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최근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이 확정된 차세대발사체의
예비설계를 위한 검토회의를 진행하는 등
설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차세대발사체 사업은 오는 2032년까지
2조 2천921억 원을 투입해
기존 누리호보다 성능을 대폭 향상된
주력 발사체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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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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