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착수⋯메탄 엔진 전환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3-23 08:00:00 조회수 65

2030년대 달에 착륙선을 보내기 
위해 개발이 추진 중인 
차세대발사체가, 재사용 발사체로의 
설계에 돌입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최근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이 확정된 차세대발사체의 
예비설계를 위한 검토회의를 진행하는 등 
설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차세대발사체 사업은 오는 2032년까지 
2조 2천921억 원을 투입해
기존 누리호보다 성능을 대폭 향상된 
주력 발사체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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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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