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다음 달
10일까지 외국인 이용 숙박시설
250여 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울에서 캡슐호텔 화재로
다수 외국인 부상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피난통로 폐쇄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객실별 외국어 안내문도 배부할 예정입니다.
특히, 화재 발생 때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초기 대응 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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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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