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숨진 14명의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이, 이르면 오늘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대전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을 마쳤으며
유전자 분석을 통한 신원 확인 결과가
오늘 중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화재로 희생된 14명 가운데
가장 먼저 발견된 40대 남성 등 2명을 제외하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장례 절차를
치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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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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