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이 숨지는 등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정치권의 추모와 애도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 등
산재예방TF가 찾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국회 차원의 지원과 점검을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도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면서 정확한 원인 규명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고,
조국혁신당도 분향소를 조문하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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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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